한지붕 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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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에 우리집 대청마루위의 제비집을 활용하여 어느 한 새가 알을 깠답니다.
어느새 나는 연습을 하냐구 일루 갔다 저리로 갔다 하는 어린새 한 마리를 붙잡아 사진을 찍었어요. 인제 움추렸던 날개를 활짝 피고 날아갈때가 얼마안남은거 갔내요.. 나는 언제나 날개를 확 피고 날수 있을까?

ps :우선 진짜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걸 사죄합니다. 요즘 바쁜일이 이것 저것 많아서요.. 관리를 못했내요.
아 제발.. 같이 사는건 좋은대  똥좀 마루에다가 싸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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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20:30 2007/07/0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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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학주니 작성일: 수정/삭제 답변

멋진 가족이 하나 늘었군요. ^^;
아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 중에서 맨 밑의 문맥광고는 안하시는게 더 괜찮을듯 보이네요. ^^;

Niss 작성일: 수정/삭제

멋진 가족이라 바짜죠머 철지나면 나갈 새인대 ^^;;
지금은 다없어요 ㅎㅎ;; 도망갔죠;;

얼룩덜룩 얼룩말 작성일: 수정/삭제 답변

새가 들어와 살다니 왠지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길 것 같네요.^^
조그만 애완동물만 키워도 예쁜데 저런건 더 예쁠거 같아요...

Niss 작성일: 수정/삭제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깨요 ^^ 얼룩덜룩님도 요~!!

얼음공주 작성일: 수정/삭제 답변

무슨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집에 새가 들어와서 살면 복이 저절로 굴러들어올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

Niss 작성일: 수정/삭제

새종은 저도 잘 모르겠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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