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을 위한 술자리 다음날 숙취해소 음식

연말연시 술자리는 친목도모도 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자리. 하지만 많은 술자리로 인해 몸은 상당히 부담스러워 할것입니다. 즐거운 술자리 다음날 상쾌한 아침을 맞을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일단 술을 먹기전 빈속으로 먹지 말고 식사를 통해 우선 속을 채우거나 물을 2~3컵 정도 먼저 먹으면 숙취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한가지 술로만 드시고 술잔은 약 5~7할정도 따라 즐거운 술자리가 빨리 취하지 않고 오래동안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부담스러운 술자리 때문에 119캠페인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119캠페인이란 1가지 술로, 1차만, 9시전에 집으로 들어가기 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의 습성상 1차에서 끝내기 아쉬울 때도 많은대요. 그럴때는 노래방을 이용면 즐기면서 활동해 술이 금방 깬다고 합니다. 물론 노래방에서 술을 드시면 안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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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숙취해소를 위한 음식으로는 콩나물해장국 및 콩나물을 넣은 황태해장국, 달걀후라이 정도를 추천합니다. 콩나물 같은 경우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있고 수분이 많이 섭취할 수 있고 가격도 싸 많은 사람들이 이용 합니다. 두번째 추천해 드리고 싶은 음식은 달걀후라이 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많은 술을 먹은 뒤 집에 들어와 꼭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대요. 달걀의경우 단백질이 풍부하며 메티오닌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들어있어 간에서 해독작용을 할때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달걀또한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쉬운 음식 중 하나라 생각되며 홍콩, 미국등에서도 숙취해소를 위해 날달걀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날달걀을 많이 드시면 머리숫이 빠진다는 소리도 있고 위생상 익혀 먹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외 순대국, 내장탕, 선지해장국, 짬뽕 등이 있지만 다들 아는 음식이라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한가지 주의점은 술을 먹은 다음날 입맛이 없어 고추가루 팍팍 뿌린 얼큰한 해장국을 선호하는대 너무 매운 음식은 술때문에 힘들어 하는 위에 독이 된다고 하니 참아 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라면의 경우에도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인스턴트 음식이기 때문에 위에 상당히 않좋으며, 콜라와 사이다 등 탄산음료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숙취해소를 위해서는 수분섭취와 비타민, 단백질 섭취를 하시면 숙취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며 매운음식 및 짠 음식, 위에 않좋다고 소문난 밀가루음식등은 피하세요. 건강은 건강할때라는 말이 있듯이 적당한 알콜섭취와 반가운 지인과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건강한 음주생활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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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23:23 2014/12/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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