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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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사의 스타크래프트2와 디아블로3가 나온다는 소식이 요즘 이슈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스타크래프트에 대해 작성하도록 하겠다.

그동안 스타크래프트는 우리나라에서 E-스포츠라는 하나의 종목을 만들어낸 게임이다. 혹은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 하나 때문에 인터넷 보급률이 1999년~2000년에 급격하게 늘었을지 모르겠다.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스타크래프트의 3종족간의 싸움 발런스가 잘 맞았고 기존 PC패키지 게임과는 다르게 온라인 게임을 지원하여 처음으로 사람과 사람이 PC게임을 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PC방의 탄생의 계기라고 해도 된다.

10년이 다되도록 아직도 게임TV를 보면 스타크래프트방송이 주를 이룰 만큼 인기가 시들지 않는 게임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러한 게임이 인제 재도약을 하러고한다.
바로 스타크래프트2가 나올 기미이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이하 블리자드 코리아)는 5월 19일 시작되는 WWI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동영상과 게임 내용을 최초로 발표할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thisisgame.com [단독] 스타크래프트2, 5월 19일 발표확정!! 2007.04.25기사)

라는 문구의 기사가 나온 것이다. 스타크래프트는 아직도 PC게임순위 1~3위를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러한 게임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스타크래프트가 나온지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만큼 기술력과 게임기획능력이 많이 업그레이드되었다. 과연 어떤 게임이 우리에게 다가올지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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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23:15 2007/04/2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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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오이 작성일: 수정/삭제 답변

베틀넷 같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게임은 C&C도 있었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도 있었어요 ^^

Niss 작성일: 수정/삭제

맞는 말씀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을 덛붙이자면 스타크래프트(98년 3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1(98년 출시), C&C 타이베리언 돈(93년 도스용),C&C 타이베리언 돈 코버트 오퍼레이션(1994년 도스용),C&C 레드얼럿 (1996년 도스용),C&C 타이베리언 돈 골드(1996년 윈도우 95용),커맨드엔 컨커 래드얼럿 카운터 스트라이크(1997년 출시 확장팩) 아마이때부터 온라인 게임이 지원 됬을 겁니다.모두 97~98년도에 온라인지원한거 같내요.. 머 제가 잘못알고 있을수도 있으니까^^;
글구 만나서 방가워요 ^^ 종종 놀러오세요~!!

학주니 작성일: 수정/삭제 답변

블리자드는 워크2 -> 스타크 -> 워크3로 넘어가면서 많은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가져왔죠.
스타크2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스타크 1.15패치가 나온다고 하는데..
그나저나 게임TV에는 아직까지도 프로게이머하면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밖에 안보이니..

Niss 작성일: 수정/삭제

네 장정의 변화를 거듭했죠.. 아마 스타2가 워2의 미래전이 될수도 있을꺼 같내요.. 근대 갠적으로 빠른 스피드의 게임을 좋아하는대..

kazansky 작성일: 수정/삭제 답변

스타는 이미 전설이죠(...) 2가 나온다 해도 1의 인기 또한 몇년간 더 지속되리라 생각합니다. 사양의 압박도 있으니 ㅎㅎ

Niss 작성일: 수정/삭제

사양이 어떻게 될찌 궁금하군요. 리니지를 생각해보면 될꺼같내요. 2가나왔어도 1의 인기는 아직도 꾸준하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