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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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렇게 운영하자

블로그 혹은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자신의 블로그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기블로그가 되길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이번 포스트에는 인기 있는 블로그가 되려면 어떻게 관리 운영해야 하는가에 대해 주관적인 생각으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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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설정 시 자신의 관심영역이나 직업에 연관시켜 블로그를 꾸며나가면 전문적인 내용으로 꾸며나갈 수 있고 끈임 없는 콘텐츠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트렌드나 사회적 이슈를 부내용으로 메뉴를 만들어 여러 사람들에게 부담없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문적인 내용이 60%라면 사회트렌드는 30% 자신의 이야기를 10%정도로 포스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만약 블로그의 내용에 변화가 없다면 방문하는 손님도 블로그를 굿이 찾아올 일이 없습니다.

포스트를 직접 작성합니다. 처음에는 글쓰기가 힘들지만 하나 둘 작성하다보면 요령이 생겨 하루하루 포스트 하는 것이 쉬워질 것입니다. 불펌질은 되도록 안하는게 좋지만 타 블로그의 괜찮은 읽을거리나, 신문기사의 경우 출처 명시와 해당 부분을 스크립을 한 후 자신의 간단한 생각을 적는 방법도 괜찮을 것입니다. (타블로그의 경우에는 저작자를 통해 허락을 받아 사용하자.)

전문적인 용어로 포스팅 하지 말아야 합니다. 블로그란 개인을 표연하는 도구입니다. 어떠한 딱딱한 정보성 글보다는 개인의 따뜻함이 묻어지게끔 글을 작성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자신에게 다가설 것입니다. 일반 정보성 미디어 매체와 다른 블로그의 매력중 하나입니다.

검색 엔진에 노출시키고 싶은 단어를 포스트 제목 또는 태그에 작성합니다. 멋진 제목은 검색포털에서 많은 방문자가 들어올 것입니다.

블로그는 트랙백 기능과 댓글기능, RSS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블로그 방문자수에 많은 영향을 미침니다. 자신에게 유익한 정보가 된 글에 트랙백을 날린 블로그가 유명 블로그라면 자신의 글에 달린 링크를 타고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할 것입니다. 자신은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을 것이고, 글을 작성한 작성자는 글에 대한 호응이 있어 기분이 좋을것입니다. 트랙백과 댓글 RSS 기능은 블로그와 블로그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인것을 명심합니다.

 사진, 동영상(UCC), 음악 등의 멀티미디어를 이용하여 포스트 합니다. 기존은 글로서 지식이나 감정을 전달했지만 인터넷이란 무궁무진한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포스팅 하면 내용전달이 쉽습니다.

한순간 빤짝하는 블로그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굵고 짧은 거 대신 가늘고 길게 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블로그를 즐기자 입니다. 시간이나 노력을 많이 쏟으면 쉽게 지쳐 버립니다. 토끼보다는 거북이처럼 블로그를 관리해야 할것입니다.


꼭 이렇게 해야 인기 블로그가 된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알아가던중 읽은 내용들을 하나 하나 정리한 글이니 아 이런 것도 있구나 생각하고 읽어내려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외에도 인기블로그를 위한 방법 이라는 포스트는 많고 많습니다. 그러한 글을 보면서 나만의 생각을 덧붙여 정리한 글이기도 합니다.

ⓒ 모아로그 http://moalog.com
2014/11/30 00:56 2014/11/30 00:56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 생각을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중에..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을 이기려,
칼을 갈고 망치를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오기나 배짱으로 부드러움을 이길 수는 없다.
막무가내로 막아서다가는 어느 순간
부드러움 앞에 무릎을 꿇고 많다.

부드러운 것은 따뜻하여 무엇이든 포용할 수 있다.
우리의 생각도 물처럼 부드러워야 한다.

생각에 부드러움이 스며들면 얼굴이 너그러워진다.
감추어도 절로 피어나는 넉넉한 미소가 핀다.
고향의 저녁연기처럼 아늑한 어머니 얼굴이 된다.


출처 : 노희석님의 '생각을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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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13:17 2014/11/29 13:17

남자들의 에티켓 칼면도하는 방법

여자는 화장, 남자는 면도가 현대사회의 필수 에티켓이라 생각되는데요, 면도나 화장은 나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부분도 없지 많은 않습니다.
그 중 남자들의 기본에티켓인 면도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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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따뜻한 물로 세수함으로 수염을 불겨 줌으로 수염이 부드러워 지고 따뜻한 물로인해 수염이 길어져 면도하기 편하게 됩니다. 이는 수염을 평상시보다 길게 만들어 매끄러게 면도를 할수 있습니다.

쉐이빙 폼 이나 면도용 젤을 발라주고 손으로 수염 난 곳을 문대 거품을 충분히 냅니다. 일반비누보다 쉐이빙 폼이나 면도용 젤을 사용하면 피부손상을 최소화 시켜주어 매일 면도를 하는 남성들에게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때 수염이 난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손끝으로 밀어 올려 수염을 세워주면 면도 시 매끄럽게 면도를 할 수 있고 반대 방향으로 면도하면 피부에 상처가 남으로 면도는 항상 수염이 난 방향으로 해야 피부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순서는 먼저 얇은수염을 면도함으로써 굵은수염이 충분히 물에 뿔게끔 하는대
볼살 → 목살 → 입술주변 → 턱 → 콧수염 순으로 면도를 하면 됩니다.

면도기에 털이 많이 묻어있으면 면도하기 쉽지 않음으로 흐르는 물에 자주 헹궈서 깍은털을 제거합니다.

면도를 마쳤으면 미지한 물로 얼굴을 씻어낸 후 찬물로 마무리합니다. 이는 따듯한 물로 길어졌던 수염을 짧게 수축시킴으로 면도의 효과를 더욱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수건으로 얼굴을 딱을때 살짝눌러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모아로그 http://moalog.com
2014/11/29 12:26 2014/11/29 12:26

20대 재태크의 첫걸음 종자돈 모으기

종자돈 모으는 기간은 될 수 있는 한 굵고 짧게 가져야 돈 모으는 재미와 습관이 듭니다.
사회 초년생들에게 월급의 60~70%는 무조건 저축을 하고 나머지 돈은 체크카드를 활용해 생활하도록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재태크 방법은 펀드, 씨엠에이, 엠엔에프, 많은 방법이 있으나 일단 이율은 별로 안되지만 1년짜리 단기적금을 들어 1년을 모은 후 만기금액은 예금으로 전환 다시 또 1년짜리 단기적금을 들어 예금으로 전환하는 식으로 목표금액을 최대한 빨리 달성하도록 하는 방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때 적금통장은 2개로 나누어 들어 월 적금액의 30%/70%씩 나눠서 넣으면 비상금이 필요해 적금을 해약하는 경우가 발생되면 1개의 통장만 해약하고 나머지 통장은 개속 유지 할 수 있으므로  해약시 발생되는 불이익을 조금이나마 줄어듬으로 좋은 선택이라 생각이 드내요.
다른 재태크 방법은 3~4년 동안 종자돈을 모으면서 재태크 관련서적 및 주식, 부동산등 시장의 흐름을 파악한 후에 실행을 하셔도 늦지 않을것입니다.
월급이 만치 않기 때문에 월 100만원을 수령할 가정아래 60~70%인 60만원을 매달 36개월동안 모아도 2,000만원이 넘는 금액이 통장에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크다면 큰돈 작다면 작은돈 이지만 종자돈을 모으면서 아껴쓰는 습관만 든다면 정말 소중한 공부를 했다고 생각이 드내요.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서부터 시작됨을 꼭 기역하고 어려움이 있어도 꼭 극복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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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23:21 2014/11/24 23:21

많은 성인이 가지고 있는 모르면 무서운 헤르페스 바이러스 (단순포진 구내염)

헤르페스(단순포진) herpes simplex virus infection

헤르페스는 1형과 2형 두가지 종류가 있는대 1형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고 발병하는 단순포진형 구내염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에 면역력이 약해지면 입술에 좁쌀모양의 염증(수포)이 포도송이처럼 무리를 지어 나타나는게 됩니다. 발병위치는 입술, 얼굴, 눈에 나타나게 되고 2형은 같은 증상으로 성기, 항문주위에 발생하게 되고 성기와 항문주위가 가렵거나 통증, 뻐근함이 있고 몸살기운이 돌며 소변을 볼때 요도가 쓰리거나 아픈현상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입에서 입, 입에서 성기, 성기에서 성기, 성기에서 입으로 신체접촉시 간염되 성문화가 발전된 요즘에는 1형, 2형 딱히 구분을 두지않는 않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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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바이러스로인해 입술 주변에 물집이 잡힌 경우 키스 등은 되도록 하지 않으며 특히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전염되면 뇌염, 뇌수막염 등 돌이킬 수 없는 병으로 발전되 사망하는 사뢰도 해외에서는 발생했다고 함으로 귀엽다고 뽀뽀를 하지 말아야 하며 컵이나 식기류, 수건등을 따로 쓰는 노력으로 바이러스가 옮지 않게끔 주의해야 하며 헤르페스로인해 물집이 없는 경우에도 바이러스감염 확률은 없으나 약간의 가능성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임산부의 성기에 헤르페스가 생겼을 경우 출산 시 태아가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되기 쉬우므로 산부인과 의사에게 헤르페스 감염여부를 검사를 통해 확인 한 후 제왕절개시술로 출산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헤르페스가 드물게 눈에도 발생하기도 하는대 최악의 경우 실명할 수 있다고 하니 이럴때는 꼭 안과에 가셔서 전문적인 치료를 해야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평생 몸속에 잠복 해 있다가 몸이 허약해 지거나 면역력이 없어지면 발생했던 위치에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대 아직까지 완전히 치료되는 약은 없습니다. 구내염 및 항문주위에 헤르페스가 발병 했을경우 피부과, 비뇨기과, 산부인과등 전문병원에서 항바이러스제인 아시클로버 크림 및 연고, 약등을 처방받아 사용함으로 증상은 호전되는대 2~3주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통한 구내염은 많은 성인이 가지고 있는 질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정확한 의료정보 및 진찰은 전문의사에게 문의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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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23:12 2014/11/24 23:12

헤르페스와 착각하는 포다이스 반(스팟) fordyce spots

포다이스 반(스팟) - fordyce spots

좁쌀모양의 돌기가 생겨 헤르페스(구내염)와 비슷해 착각을 할 수 있으나 헤르페스는 대게 1달이내 염증과 통증이생기고 완치가 되지만 포다이스 반의 경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
포다이스는 피지선이 있어야될 곳이 아닌 입술이나 구강점막, 잇몸, 유두, 눈껍풀, 성기부위 등에 생기는 피지선으로 황색 또는 흰색, 살색의 반점이다.
입술에 났을경우 혓바닥으로 접촉했을 경우 오돌도돌한게 느껴진다.

포다이스 반은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청소년기가 지난 남성 또는 객년기가 지난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고 있다.
치료는 불필요하나 미용상의 문제로 피부과 등에서 레이저 치료를 할 수 있다.

정확한 의료정보 및 진찰은 전문의사에게 문의하는 센스!!

ⓒ모아로그 http://moa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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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23:04 2014/11/24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