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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휴식을 위한 잠자리 시간은?

먼저 많은 사람들은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입니다. 나는 하루 몇시간이나 자나?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은 몇시간을 잘까? 몇시간을 자도 피곤을 느끼는 사람이 있고 상쾌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만큼 잠자리 시간 만큼은 개개인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는대요. 환경적 요인과 코골이, 이갈이, 만성피로, 컨디션저하등의 생리적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잠자리는 육체휴식 뿐만이아니고 뇌에도 영향을 주는대요. 하루 4시간 이하로 수면을 취하면 우리의 뇌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해 기역력 감퇴 및 인지력 저하가 일어나고 8시간 이상 수면은 뇌혈관에 문제를 이르켜 두통또한 불러 올 수 있다 합니다. 즉 너무 많이 자는것도 몸에 않좋고 너무 적게 자는것도 않좋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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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적정 수면 시간은 어떻게 될까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전문가들이 보는 적정 수면시간은 6~8시간이라 합니다. 청소년기의 경우 성장호르몬 이 밤10시~새벽2시 사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에도 12시를 넘기지 말고 잠자리를 청해야 아침에 일어났을때 몸이 개운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보통 11시 취침 아침 6시~7시에 기상을 하면 건강한 잠자리라 할 수 있는대 저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티비 등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보통 12시가 넘어야 잠을 청해 왔었습니다. 몸은 항상 지치고 피곤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았던 이유가 이것때문인지도 모르겠내요. 건강한 잠자리 습관을 가져 오늘 소모한 에너지를 보충하여 상큼한 내일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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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22:38 2014/12/27 22:38

눈을 맑게해주고 변비에 좋은차 결명자차

어린아이때 부터 잦은 컴퓨터 사용과 스마트폰 등 IT기계 이용으로 인해 눈에 잦은 충혈과 안구건조증,  결막염 등 눈이 않좋은 사람이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 인체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눈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눈에 좋다고 하는 것중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눈에 좋은차 결명자차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결명자의 한자의 뜻도 눈을 맑게하는 씨앗 이라 정할 정도로 예전부터 눈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에서도 결명자는 카로틴, 비타민A등이 풍부하게 함유되 있고 차가운 성질이라 간에 열을 식혀줘 간을 좋게하며 간이랑 연관성 많은 눈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결명자는 스트레스로 인한 충혈된 눈에 좋으며 결막염, 야맹증, 백내장, 녹내장등에 좋다고 합니다. 또한 결명자를 끓인 후 그 물을 2~3분정도 먹지말고 입에 고이고 있는 행동을 2~3회 정도 해 주시면 구강염 치료에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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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결명자를 드시면 혈압도 나춰줘 저혈압 환자에게는 해로울 수 있지만 혈압이 높은분에게는 좋다고 합니다. 결명자에는 안트라퀘논 성분이 들어있다 하는대요. 장운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변비에도 좋다고 하네요. 그외 위장병 신장기능 향상, 숙취해소 등에 좋다고합니다.

결명자차를 드실때 주의할 점은 위글에도 언급했지만 혈압을 나춰주는 현상이 있어 저혈압이신 분들에게는 않좋으며 찬성질을 가지고 있음으로 몸이 찬 분들에게 않좋습니다. 또한 안트라퀘논 성분으로 인해 묽은변이나 설사를 하실때 드시면 않좋다 합니다.


결명자차 드시는법

결명자 차는 쉽게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데요. 상품으로 볶아놓은 결명자씨를 구매해 끓인물에 넣구 울겨먹으시면 됩니다. 일반 자연식품으로 결명자 씨를 구매하시는 분들은 씨를 잘 씻어 말린 후 후라이팬에 달달 볶아 구수한 냄새가 나면 말려 냉장보관 해 두었다가 물을 끓일때 넣어 울겨드시면 됩니다. 결명자 차를 많이 넣으시면 진해지고 맛도 약간 쓴 맛이 나니 적당량 넣어 주시면 될꺼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5리터 큰주전자에 결명자 1스푼을 넣어 끓여 식수대용으로 가끔 먹고 있는대 저희 가족 입맛에는 딱 맛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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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21:17 2014/12/24 21:17

상쾌한 아침을 위한 술자리 다음날 숙취해소 음식

연말연시 술자리는 친목도모도 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자리. 하지만 많은 술자리로 인해 몸은 상당히 부담스러워 할것입니다. 즐거운 술자리 다음날 상쾌한 아침을 맞을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일단 술을 먹기전 빈속으로 먹지 말고 식사를 통해 우선 속을 채우거나 물을 2~3컵 정도 먼저 먹으면 숙취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한가지 술로만 드시고 술잔은 약 5~7할정도 따라 즐거운 술자리가 빨리 취하지 않고 오래동안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부담스러운 술자리 때문에 119캠페인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119캠페인이란 1가지 술로, 1차만, 9시전에 집으로 들어가기 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의 습성상 1차에서 끝내기 아쉬울 때도 많은대요. 그럴때는 노래방을 이용면 즐기면서 활동해 술이 금방 깬다고 합니다. 물론 노래방에서 술을 드시면 안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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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숙취해소를 위한 음식으로는 콩나물해장국 및 콩나물을 넣은 황태해장국, 달걀후라이 정도를 추천합니다. 콩나물 같은 경우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있고 수분이 많이 섭취할 수 있고 가격도 싸 많은 사람들이 이용 합니다. 두번째 추천해 드리고 싶은 음식은 달걀후라이 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많은 술을 먹은 뒤 집에 들어와 꼭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대요. 달걀의경우 단백질이 풍부하며 메티오닌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들어있어 간에서 해독작용을 할때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달걀또한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쉬운 음식 중 하나라 생각되며 홍콩, 미국등에서도 숙취해소를 위해 날달걀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날달걀을 많이 드시면 머리숫이 빠진다는 소리도 있고 위생상 익혀 먹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외 순대국, 내장탕, 선지해장국, 짬뽕 등이 있지만 다들 아는 음식이라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한가지 주의점은 술을 먹은 다음날 입맛이 없어 고추가루 팍팍 뿌린 얼큰한 해장국을 선호하는대 너무 매운 음식은 술때문에 힘들어 하는 위에 독이 된다고 하니 참아 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라면의 경우에도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인스턴트 음식이기 때문에 위에 상당히 않좋으며, 콜라와 사이다 등 탄산음료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숙취해소를 위해서는 수분섭취와 비타민, 단백질 섭취를 하시면 숙취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며 매운음식 및 짠 음식, 위에 않좋다고 소문난 밀가루음식등은 피하세요. 건강은 건강할때라는 말이 있듯이 적당한 알콜섭취와 반가운 지인과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건강한 음주생활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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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23:23 2014/12/21 23:23

갑작스럽게 출산의 고통이 함께 동반되는 요로결석

한달전쯤 하복부 통증과 고환통증이 동반된 요로결석이 걸려 엄청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 본 결과 요로결석에 의한 통증은 출산의 고통과 비슷한 통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요로결석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요로결석은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흔한 질병이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많이 발생되며 주로 신장(콩팥)에 돌이 생겨 오줌배출시 요관, 방관, 요도로 내려오다 막히는 증상으로 오줌이배출이 안됨으로 극심한통증을 생긴다고 합니다. 착각하기 쉬운 병으로는 몸에 돌이생기는 비슷한 병인 담석은 쓸개에 돌이 생기는 병으로 요로결석과는 다른 질병입니다.
신장과 요로에 돌이 왜 생기는 걸까요? 소변성질중 칼슘, 수산연, 인삼염등의 농도가 높아 신장에 결정이 생겨 점점 눈덩이 처럼 커집니다. 작은 사이즈의 돌이면 소변배출시 아무런 통증없이 배출되지만 크기가 커진 돌이 배출되다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아래쪽 좌,우 엽꾸리 통증 및 하복부통증, 남자의 경우 고환통증, 피가섞인 소변, 발열, 구토등을 보이며 갑작스럽게 때굴때굴 굴러다닐 정도의 통증을 동반 병원응급실로 실려가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멀쩡한 사람처럼 통증이 없어 마치 꽤병을 부리는거 같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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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에서 소변검사, 초음파검사, 엑스레이, 요로조영술, CT 검사를 받아 진단을 하는대요. 돌의 크기가 작은경우는 물을 많이 먹고 자연배출을 유도, 체외충격파쇄석기를 이용해 체외에서 고주파 충격을 가함으로 돌을 깨부셔 자연배출을 유도하는 방법 그외 내시경으로 요로를 통해 돌을 레이저로 깨부시는 방법, 수술로 째고 돌을 빼는 방법 등 여러방법의 치료법이있음으로 돌의 크기에 따라 전문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저도 요로결석 전문 개인이 운영하는 비뇨기과에서  체외충격파쇄기를 이용해 돌을 깨부셨는대 병원급에서는 치료비용이 2배정도 한다고 하니 잘 알아보고 선택 하시는 것도 좋을꺼같습니다. 체외충격파쇄기를 이용할 시에는 돌의 단단한 정도 및 크기에 따라 1~3회 많게는 10회이상 시술해야 될 수 도 있습니다. 저는 운좋게 시술 1회에 끝났습니다.

요로결석이 한번 걸리면 재발율이 5년 50%나 되는 재발율 높은 질병이니 평소 꾸준한 운동과 음식을 짜게 먹지 말고 많이 섭취하고 구연산이 함유된 오렌지주스, 레몬주스등 좋다고 합니다.
맥주를 많이 먹으면 요로결석에 좋다는 이야기도 있는대 잘못된 정보라 합니다. 맥주는 물보다는 한꺼번에 많이 섭취 할 수 있고 소변도 자주나오게 됨으로 병이 발생했을때 단기간 드시면 돌의 자연배출에 도움은 돼겠지만 예방에 유용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 출처 http://common....onsillolit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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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21:31 2014/12/09 21:31

혈당을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잘시켜주는 둥글레차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차 녹차, 보리차, 둥글레차, 커피 입니다. 이중 둥글레차에 대해 포스팅 하려 합니다.
둥글레차는 가격도 싸고 구수하고 깔끔한 맛으로 보리차와 비슷하게 옅게 끓여서 식수대용으로 마시기도 하는대요. 그만큼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둥글레차는 옛날부터 자양강장 성분이 많이 함유되 있어 신체가 약하거나 기가 약한 사람, 식은땀이 많이 나는 분에게 좋다고 하며 몸속의 중금속을 제거해주며 강심배당체가 들어있어 신장에 열이 있고 입이 자주 마르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혈액을 맑게 해줘 혈액이 잘돌게함으로 동맥경화, 고혈압등 혈액순환에 관한 모든 병의 예방에 좋으며 혈당을 낮춰 당뇨병에도 좋다고 합니다.
트리토반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들어있어 정신을 안정시켜주는 효과 및 숙면유도는 물론 피로회복, 노화방지까지 해준다니 식생활에 두루두루 챙겨 드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모든 음식이 그렇듯 많이 섭취하면 부작용도 따르는데요.
둥글레차는 과하게 많이 드시면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둥글레차는 생각과 다르게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차거나, 위와 장이 약하고 손발이 찬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녹차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카페인성분도 있다고 하니 적당량 드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둥글레차 만드는 방법은 깨끗이 씻은 둥글레를 10분정도 쪄 햇볕에 말린 후 후라이팬에 볶아 구수한 맛을 살려 주세요. 이렇게 만든 둥글레를 물에넣어 같이 끓여 우려내 먹으면 됩니다.
요즘은 티백으로 편리하게 드실 수 있도록 많이 나와 있지만 아무래도 대량으로 공장에서 생산되는 티백형은 국산둥글레로 많든 차가 많치 않음으로 국산둥글레(말린둥글레)를 직접 볶아서 드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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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19:10 2014/12/01 19:10

많은 성인이 가지고 있는 모르면 무서운 헤르페스 바이러스 (단순포진 구내염)

헤르페스(단순포진) herpes simplex virus infection

헤르페스는 1형과 2형 두가지 종류가 있는대 1형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고 발병하는 단순포진형 구내염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에 면역력이 약해지면 입술에 좁쌀모양의 염증(수포)이 포도송이처럼 무리를 지어 나타나는게 됩니다. 발병위치는 입술, 얼굴, 눈에 나타나게 되고 2형은 같은 증상으로 성기, 항문주위에 발생하게 되고 성기와 항문주위가 가렵거나 통증, 뻐근함이 있고 몸살기운이 돌며 소변을 볼때 요도가 쓰리거나 아픈현상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입에서 입, 입에서 성기, 성기에서 성기, 성기에서 입으로 신체접촉시 간염되 성문화가 발전된 요즘에는 1형, 2형 딱히 구분을 두지않는 않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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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바이러스로인해 입술 주변에 물집이 잡힌 경우 키스 등은 되도록 하지 않으며 특히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전염되면 뇌염, 뇌수막염 등 돌이킬 수 없는 병으로 발전되 사망하는 사뢰도 해외에서는 발생했다고 함으로 귀엽다고 뽀뽀를 하지 말아야 하며 컵이나 식기류, 수건등을 따로 쓰는 노력으로 바이러스가 옮지 않게끔 주의해야 하며 헤르페스로인해 물집이 없는 경우에도 바이러스감염 확률은 없으나 약간의 가능성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임산부의 성기에 헤르페스가 생겼을 경우 출산 시 태아가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되기 쉬우므로 산부인과 의사에게 헤르페스 감염여부를 검사를 통해 확인 한 후 제왕절개시술로 출산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헤르페스가 드물게 눈에도 발생하기도 하는대 최악의 경우 실명할 수 있다고 하니 이럴때는 꼭 안과에 가셔서 전문적인 치료를 해야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평생 몸속에 잠복 해 있다가 몸이 허약해 지거나 면역력이 없어지면 발생했던 위치에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대 아직까지 완전히 치료되는 약은 없습니다. 구내염 및 항문주위에 헤르페스가 발병 했을경우 피부과, 비뇨기과, 산부인과등 전문병원에서 항바이러스제인 아시클로버 크림 및 연고, 약등을 처방받아 사용함으로 증상은 호전되는대 2~3주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통한 구내염은 많은 성인이 가지고 있는 질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정확한 의료정보 및 진찰은 전문의사에게 문의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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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23:12 2014/11/24 23:12

헤르페스와 착각하는 포다이스 반(스팟) fordyce spots

포다이스 반(스팟) - fordyce spots

좁쌀모양의 돌기가 생겨 헤르페스(구내염)와 비슷해 착각을 할 수 있으나 헤르페스는 대게 1달이내 염증과 통증이생기고 완치가 되지만 포다이스 반의 경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
포다이스는 피지선이 있어야될 곳이 아닌 입술이나 구강점막, 잇몸, 유두, 눈껍풀, 성기부위 등에 생기는 피지선으로 황색 또는 흰색, 살색의 반점이다.
입술에 났을경우 혓바닥으로 접촉했을 경우 오돌도돌한게 느껴진다.

포다이스 반은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청소년기가 지난 남성 또는 객년기가 지난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고 있다.
치료는 불필요하나 미용상의 문제로 피부과 등에서 레이저 치료를 할 수 있다.

정확한 의료정보 및 진찰은 전문의사에게 문의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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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23:04 2014/11/24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