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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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와 관련있는 단어정리

한학기도 끝나가고 머리좀 정리할겸 학교 수업시간에 자주 나왔던 web2.0에 대한 관련 단어들을 모아 보았다. 이외에도 많은 내용을 배웠지만 많이 들었던 것들만 작성했다.


WEB2.0 : 참여, 공유, 개방

매쉬업(Mashup) : 웹 서비스나 공개 API를 제공하는 업체들에서 데이터를 받아 전혀 다른 새로운 서비스나 융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내는 것. 구글이 공개한 검색 관련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 지도 관련 API, 그리고 기타 여러 웹 서비스 정보들을 혼합하여 부동산 매매에 응용(예: HousingMaps.com)한 것처럼 다수의 정보원으로부터 제공되는 콘텐츠를 조합하여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웹 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가리킨다.

프로슈머(prosumer) : 제품 개발을 할 때에 소비자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방식. 생산자와 소비자의 합성어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저서 《제3의 물결, 부의미래》에서 처음으로 쓴 용어이다.

롱테일(long tail) : 긴꼬리 법칙, 1년에 단 몇 권밖에 팔리지 않는 ‘흥행성 없는 책’들의 판매량을 모두 합하면, 놀랍게도 ‘잘 팔리는 책’의 매상을 추월한다는 온라인 판매의 특성을 이르는 개념. 20%의 핵심 고객으로부터 80%의 매출이 나온다는 유명한 파레토 법칙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역(逆)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한다. 무한대의 진열이 가능한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일 년에 몇 권 안 팔리는 80%의 소외받던 책들의 매출 합계가 20%의 베스트셀러들의 매출을 능가하는 의외의 결과를 두고 인터넷이 가져다준 유통 혁명과 관련지어 미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잡지 와이어드의 크리스 앤더슨 편집장이 만든 개념이다.

집단지성 : 사용자 참여 기반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와 사용자 추천으로 뉴스 가치를 가리는 딕닷컴이 대표적인 성공사례

블로그 : RSS 기능과 트랙백기능, 각각의 게시물에 고유의 주소 할당 검색용의.

RSS : 웹 사이트 간의 자료 교환 및 배급을 위한 확장성 생성 언어(XML) 기반의 규격. 사용자가 페이지를 링크하는것이아니라 구독할 수있게 하였다.

트랙백 :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그 글에 직접 댓글을 올리는 대신에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글의 일정 부분이 다른 사람의 댓글로 보이도록 트랙백 핑을 보내는 것.

매타태그 : 다른 데이터를 설명해 주는 데이터. 예) 사진, 텍스트의 의미를 추가 한다.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 인맥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한국-싸이월드, 외국-마이스페이스

태그 :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메타데이터이다. 사용자가 직접 정보를 분류하고 표시한다는 의미

API : 프로그램을 할수있는 기능의 집합. 프로그래밍 공유. (구글어스, 플리커)

구글애드센스(Google AdSense) : 구글이 세계 각국에서 제공하고 있는 클릭 보증(보수) 형(PPC:Pay Per Click)의 인터넷 문맥광고 서비스 (작은 사이트들의 집단의 힘을 이용.)

더블클릭(doubleclick.com) : 온라인 광고서비스 전문업체

딜리셔스 (http://del.icio.us) : 북마크(즐겨찾기) 공유 사이트

위키피디아(wikipedia.org) : 네티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온라인 백과사전

플리커(flickr.com) : 태그 기반 포토 커뮤니티, 사진 공유, 인터넷 앨범 서비스.

유튜브(youtube.com) : 온라인 동영상 커뮤니티

구글어스(Google Earth) : 위성사진 이용 세계지도 검색 서비스


ⓒ 모아로그. http://moalog.com
2007/06/05 03:07 2007/06/05 03:07

“서울디지털포럼 특집 다큐멘터리 세상에 마법을 걸다”을 보고나서

언어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강력한 미디어인 인터넷은 기존의 텔레비전에서 발전된 현대 사회의 메스미디어 매체이다. 이러한 인터넷을 주제로 2007년 5월 30일에 SBS에서 특집 다큐멘터리 “세상에 마법을 걸다” 프로그램이 방송되었다. 이 방송에서는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점을 하나하나 집고 넘어갔다. 이 포스트에서는 프로그램 내용을 간단히 적어 보려고 한다.

우선 인터넷을 이용하여 스타가 된 윤선아씨와 김선미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윤선아씨는 인터넷에서 웨이브걸로 유명해져있다. 조회권수 백문권,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기존의 인기스타만 할 수 있는 인기를 체험하고 있다.
김선미씨는 블로그에 자신의 요리기법을 올려 2004년도에 인기 블로그가 되었다. 그는 어떤 한기업의 협찬을 받고 현제 포스팅 하나당 돈을 받고 자신의 취미생활인 요리포스팅을 하고 있다.
이처럼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제공이 가능해 졌다.

이처럼 자신의 개인미디어인 블로그를 이용하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관리 하면서 블로그를 이용해 돈을 벌수 있는 개기도 마련이 되었다.
현제 구글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애드센스란 서비스가 그것이다. 애드센스는 기존의 트래픽이 많은 인터넷기업만이 가능하던 광고를 개인의 사이트에 달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애드센스라는 서비스는 롱테일이란 법칙이 성립된다. 애드센스는 트래픽많은 머리부분이 아닌 트래픽은 많지 않지만 수가 많은 개인인 긴꼬리 부분을 바라보고 서비스 하고 있다. 이 서비스로 인해 개인의 블로그나 사이트에 광고를 해서 일정한 수입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임정현 캐논 락버전도 롱테일법칙에 해당된다.
기존 인기가수는 앨범발매를 해서 판매를 하여 수익을 창출 하였다. 하지만 긴꼬리부분인 상품인 임정현씨의 음반은 온라인에선 동등한 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그는 3개월동안 1,500만원의 수익을 창출 했지만 재로비용은 0원이라 한다.
이처럼 현제 인터넷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그것을 통해 수익을 얻는것이 가능해 졌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광고 스타일도 바뀌었다. 기존에는 8시, 9시 정도 텔레비전광고 60%~70%의 사람들 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기존 텔레비전 광고의 효율성이 많이 감소되었다고 한다. 이는 시청자들이 변하고 있기 때문에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텔레비전에서 방송을 해줄 때 까지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서 보고 있다. 한 예로 박병환선수의 경기장면이 지상파텔레비전에 방송하지 않자 인터넷을 이용하여 박병환선수의 경기모습을 보았다. 이처럼 현제의 시청자들은 방송을 해줄 때만 기다리지 않고 인터넷과 검색기술의 활용하여 원하는 것을 족집게처럼 직접 찾아서 본다.

신문도 인터넷 시대에 맞게 변신하고 있다. 기존의 글만 있는 신문에서 동영상이 있는 신문으로 조금씩 바뀌고 있다. 글만 있을 때와 동영상이 있을 때는 독자들의 반응이 다르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신문회사에서 UCC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이는 참여의 장을 여러 사람들에게 만들어 주겠다는 취지와 인터넷 시대에 맞춰 나가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미국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세컨드라이프라는 게임이 있다. 이 게임은 인터넷 속 가상현실 공간에서 생활 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고 있다. 여기에서는 디지털 공간의 나가 생활하고 있다. 가상현실공간을 돌아다니다 보면 델컴퓨터매장을 볼 수 있는대 여기에서 상품을 팔고 있다. 가상공간과 현실을 넘나드는 혼성공간탄생이라 할 수 있다.

신문뿐만이 아닌 라디오도 변하고 있다. 기존에 듣기만 하던 라디오가 인제는 인터넷으로 보는라디오를 서비스 하고 있다. 이는 라디오가 음향만 송출하는 것이 아닌 영상도 송출하는 서비스로 변한다고 할 수 있다. 한 라디오 방송인이 말하기로 보이는 라디오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청취자수가 많이 줄어든다고 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미디어가 탄생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IPTV가 서비스 되고 있다. 전파와 유선이 아닌 초고속 인터넷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다. IPTV는 많은 채널수 편성과 언제든지 재방송이 가능한 VOD서비스로 인해 편리하다고 한다. 이러한 매체의 발달이 하루하루 다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기 자신을 알리고 있고 이른 통해 수익을 창출 하고 있다. 기존에 불가능했던 일을 인터넷을 활용하여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기존의 20%가 차지할 수 있었던 광고를  롱테일 법칙으로 인해  80%인 개인들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매스미디어의 매체의 발달로 인해 우리의 생활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세상을 적응하기 힘들만큼 빠르게 발전되고 있다. 이러한 인터넷을 이용하여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에게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위 프로그램은 sbs 다시보기에서 꽁자로 다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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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01:44 2007/06/02 01:44